지난달 30일부터 국내 일부 대형마트에서 중국의 유명 로봇을 팔기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흘 전 SNS에는 “와 진짜 판매해서 놀랐다”며 인증샷이 올라오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중국에선 이미 로봇 사용이 일상화됐다는 외신 보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 보시죠. <br /> <br />음악에 몸을 맡기고 보신 것처럼 공을 던지든 막대로 밀든 방해를 해도 중심을 잘 잡는 모습이죠. <br /> <br />쿵푸를 프로그래밍한 이 로봇은 공중 발차기부터 착지까지 하고 여러 번의 백덤블링도 사람만큼 안정적으로 해냅니다. <br /> <br />일부 비싼 장난감 아니냐는 지적도 있는데요. <br /> <br />자신은 낚시를 즐기면서 로봇에게 아이 유모차를 밀게 한 모습이 SNS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고요. <br /> <br />개 형태의 로봇은 울퉁불퉁한 지형에서 짐을 옮기거나 심지어 사람도 태우고 이동하는 이동 수단의 역할까지 합니다. <br /> <br />이런 로봇들의 가격은 수십만 원의 렌탈 서비스부터, 수천만 원 구매까지 천차만별이라고 합니다. <br /> <br />앵커ㅣ정지웅 <br />자막뉴스ㅣ이 선 <br /> <br />#YTN자막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20914562992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